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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부인의 바가지
글쓴이 : 프로 날짜 : 2013-10-18 (금) 22:08 조회 : 5278
사내가 집에서 마누라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있을 때
경찰이 들이닥쳐 사내를 체포했다.

도둑질 한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여성의류 전문매장에서 25벌이나 훔쳤는데 모두 싸구려 옷뿐이었다.

검사가 심문을 했다.

"도둑질을 인정하나?"

"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 너는 어째서 한벌에 5000원밖에 안하는
싸구려 옷만 훔쳤나? 바로 옆에는 수십만원짜리 명품의류가 즐비하게 많았는데? "

그러자 도둑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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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검사님, 이제 그만해 주십시오. 싸구려 옷만 가져왔다고
마누라 바가지에 미칠 지경인데 검사님까지 또 건드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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