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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없애고 드세요
글쓴이 : zzz 날짜 : 2006-10-09 (월) 23:48 조회 : 8210
라면: 면을 쫄깃하게 만드는 인산 나트륨, 국물맛을 내는
아미노산 등이 첨가 되어 있다. 인산나트륨은 신장 장애
뼈의 이상, 빈혈 등을 일으킬수 있다.

*면을 삶고 난 물은 버린다*
면은 삶은 뒤 물을 완전히 따라 버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스프를 넣고 끓인다. 탄산소다나 인산나트륨 등 면에 들어있는
첨가물은 뜨거운 물에 녹아나오기 때문.

인스턴트 생라면: 면의 성분은 라면과 다르지 않지만, 점성을
높이기 위한 첨가물이 더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액화 스프의
조미료는 소화기 점막에 손상을 줄수도 있다.

*면과 스프는 따로 조리한다*
무슨무슨 우동 같은 즉석면은 면과 스프를 따로 조리 한다.
데치고 난 물은 버리고 스프는 새로운 뜨거운 물로 만든다.

식빵: 이스트에는 발암성이 있는 비소산칼륨이 들어있지만
의학적으로 유해하지는 않다. 제품에 따라 곰팡이를 막기
위한 방부제, 굳어짐을 막는 연화제가 들어 있을수 있다.

*살짝 굽거나 쪄서 먹는다*
조리하지 않은 식빵을 그냥 아이에게 먹이는 것은 좋지않다.
만일을 위해서 토스트를 해먹이는 편이 바람직하다. 빵은
굽거나 찌면 첨가물의 유해성을 피할 수 있다.

햄: 발색제(아질산나트륨), 보존료(솔빈산나트륨), 인산나트륨
등이 들어있다. 아질산나트륨은 식중독균의 증식을 억제하지만
다른 첨가물과 만나 발암 물질로 바뀔수 있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다*
슬라이스 햄은 80도의 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정도가
물에 녹아나온다. 캔에 들어 있는 햄은 윗부분에 노란 기름을
잘라내고 조리한다.

비엔나 소시지: 발색제, 보존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다.
식용색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우려가 있으므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한다.

*칼집을 넣어 삶는다*
첨가물이 쉽게 녹아 나오도록 칼집을 넣어, 1분간 볶든가 뜨거
운 물에 삶아내면 염분도 줄이고 일석이조, 다시 가열 할경우
에는 삶은 물이나 기름은 버리고 새것을 이용한다.

생산살로 만든 소시지: 보존료(솔빈산칼륨),결착제(폴리인산염)
조미료, 식용색소등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지만 단지 생선살
이라고 표시돼있을뿐 원료가 무엇인지 확실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 이다.

*썰어서 찬물에 담가둔다*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조직이 물러지므로 썰어서 찬물에 담가
첨가물이 녹아나오도록 한다음 물기를 없애고 조리한다.

어묵: 보존료(솔빈산칼륨), 인산나트륨, 식용색소(적색2호,
적색106호 등), 조미료(아니모산 등), 감미료 등 첨가물이
다량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표시를 꼼꼼히 봐야 한다.

*꿇는 물을 붓는다*
어묵에는 방부제가 은근히 많이 들어있는데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었다 끓이면 방부제 성분이 70%정도 파괴 된다. 물에
담그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첨가물을 제거하도록 한다.

맛살: 게맛살에는 게살이 들어있지 않다. 어육 연제품이라는
분류에서 알 수 있듯 생선살로 만들지만 실제 게살처럼 보이기
위해 착색제는 물론 여러 가지 첨가물이 어묵보다 많이 들어
있다.

*잘라서 뜨거운 물에 데친다*
어묵과 마찬가지로 첨가물의 종류가 적은 것을 고르고 조리
전에 더운물에 담갔다가 사용하거나 먼저 자른 다음 뜨거운 물
에 2~3분 데친다. 물론 사용한 물은 버린다.

통조림 식품: 통조림 콩과 옥수수에는 선명한 색을 낼 수 있도
록 식용색소와 합성감미료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귤 통조림은 내피를 벗기기 위해 수산화나트륨을 사용하는 경우
도 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통조림 야채나 과일은 체에 걸러 함께 들어있는 물을 버리고
찬물에 한 번 씻어낸 다음 조리한다. 사용하다 남은 것은 물기
를 없앤 다음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옮겨 담는다.

수입과일: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수입 과일은 겉면에 윤기가
많이 날 수록 위험하다. 농약을 뿌린후 농약의 효과가 오래
가도록 코팅제 등을 입혀 윤기가 나는 것, 겉으로는 싱싱하고
깨끗한 것처럼 보이지만 발암물질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많다.

*과일 전용 세제로 씻고 껍질을 두껍게 벗긴다*
곰팡이 방지제인 오르토페닐페놀, 치아벤다졸 등은 매우 위험
한 첨가물, 과일이나 야채 전용 세제를 이용해 표면을 깨끗
이 씻은 다음 껍질을 두껍게 벗겨 내고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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